홈택스 첨부파일 여러 개 올릴 때 | PDF 하나로 합칠지 나눌지 기준
여러 증빙은 보기 좋다는 이유만으로 합치지 마세요. 현재 홈택스 화면이 항목별 첨부를 요구하면 나누고, 한 파일만 받으며 묶음 제출을 허용할 때만 합칩니다. 먼저 홈택스 PDF 저장 후 제출용 정리에서 파일 상태를 확인하세요.
판단표
|화면·서류 상태|처리|
|---|---|
|증빙 종류별 첨부 칸이 있음|각 칸에 해당 서류를 별도 업로드|
|한 칸에서 여러 파일 선택 가능|파일 개수·전체 용량 안내에 맞춰 별도 유지 가능|
|한 파일만 선택 가능하고 묶음 허용|확인 순서를 정해 PDF 결합|
|서로 다른 납세자·거래·신고 건|섞지 말고 건별 분리|
|합치면 용량 제한 초과|이미지 서류·중복 페이지를 먼저 정리하거나 화면 허용 범위에서 분리|
합칠 때 실행 순서
- 화면의 파일 개수·형식·용량 제한을 기록합니다.
- 각 원본 PDF를 직접 열어 문서명과 거래 건을 확인합니다.
- 담당자가 확인할 논리 순서를 정합니다. 화면이 지정한 순서가 있으면 그대로 따릅니다.
- PDF 합치기 도구로 제출용 복사본을 만듭니다.
- 첫 페이지부터 끝까지 중복·누락·다른 거래 혼입을 확인합니다.
- 전체 용량을 확인하고 홈택스 화면의 같은 신고 건에 첨부합니다.
실패 조건과 다음 행동
- 항목별 칸인데 한 파일로 합침 → 원본별로 다시 분리
- 다른 사업자·거래 자료가 섞임 → 제출 중단, 건별 폴더 재정리
- 합친 뒤 순서·페이지가 틀림 → 원본을 유지한 채 새 제출용 복사본 생성
- 화면 규칙을 찾을 수 없음 → 관할 안내나 홈택스 상담을 확인한 뒤 결정
검증 범위와 공식 참고
홈택스의 모든 신고·신청 화면을 실사용 검증하지 않았습니다. 첨부 칸의 구조와 제한은 업무별로 달라질 수 있으므로 현재 화면 안내가 최종 기준입니다. 도구는 파일을 합칠 뿐 세무상 증빙 적합성을 판단하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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