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진을 PDF로 만들었는데 페이지가 잘릴 때 | A4 여백·방향 설정
작성일: 2026-07-31 / 최종 확인일: 2026-08-20
어디에서 잘렸는지 먼저 구분하세요
페이지가 잘리는 가장 흔한 이유는 사진 비율과 A4 비율이 다른데 여백 없이 채우기를 선택했기 때문입니다. 서류·도장·서명이 가장자리까지 있다면 ‘채우기’ 대신 맞춤(Fit)을 선택하고 흰 여백을 허용하세요.
PDF 화면에서는 정상인데 종이로만 잘리면 PDF를 다시 만들기 전에 인쇄 설정을 ‘실제 크기’에서 ‘맞춤’으로 바꿉니다.
어디에서 잘리는지 먼저 구분
| 잘림 위치 | 원인 | 해결 |
|---|---|---|
| PDF 파일 자체의 가장자리 | 변환할 때 채우기·확대·비율 불일치 | 원본 사진으로 돌아가 A4 맞춤과 여백 사용 |
| 종이 출력에서만 잘림 | PDF 페이지가 프린터 인쇄 가능 영역보다 큼 | 인쇄의 페이지 크기에서 맞춤 선택 |
| 가로 사진의 좌우 | A4 세로에 채우기로 배치 | A4 가로 또는 세로 맞춤 사용 |
| 사진 촬영 단계부터 잘림 | 원본에 여유 공간 없음 | 문서 네 모서리가 보이도록 다시 촬영 |
같은 4:3 사진으로 재현한 결과
2026년 8월 20일 같은 4:3 원본을 A4 세로 페이지에 넣어 비교했습니다. 맞춤은 사진 전체가 남고 위아래에 여백이 생겼습니다. 채우기는 페이지를 가득 채우지만 사진의 좌우 영역이 페이지 밖으로 나가 잘렸습니다.
검증 PDF의 실제 페이지 크기는 595.28 × 841.89pt(A4 세로)였고, 렌더링 결과에서 맞춤/채우기 경계 차이를 확인했습니다.
사진을 다시 PDF로 만들 때
- 원본 사진에서 문서의 네 모서리와 도장·서명 주변이 모두 보이는지 확인합니다.
- 가로 문서는 먼저 올바른 방향으로 회전해 저장합니다.
- 용지 크기를 A4로 정하고, 배치 방식은 맞춤 또는 전체 사진 표시를 선택합니다.
- 상하좌우에 작은 흰 여백을 남깁니다.
- 완성된 PDF를 확대해 네 모서리와 마지막 글자가 보이는지 확인합니다.
PDF는 정상인데 인쇄할 때 잘린다면
Adobe 공식 페이지 크기 안내에 따르면 맞춤(Fit)은 선택한 용지의 인쇄 가능 영역에 맞게 페이지를 축소·확대합니다. 반면 실제 크기(Actual size)는 배율을 바꾸지 않아 용지에 들어가지 않는 부분이 잘릴 수 있습니다.
- Acrobat에서 인쇄를 엽니다.
- 용지가 A4인지 확인합니다.
- 페이지 크기 및 처리에서 맞춤을 선택합니다.
- 자동 세로/가로 방향과 미리보기를 확인한 뒤 출력합니다.
여백은 오류가 아닙니다
사진과 A4의 비율이 다르면 전체 내용을 살리기 위해 빈 공간이 필요합니다. 서류 제출용 PDF에서는 화면을 가득 채우는 것보다 글자·도장·서명이 잘리지 않는 것이 우선입니다.
최종 확인
- 첫 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방향이 맞는가
- 문서의 네 모서리와 표 테두리가 모두 보이는가
- 도장·서명·날짜가 페이지 끝에서 잘리지 않았는가
- PDF 페이지 수가 선택한 사진 수와 같은가
- 인쇄 미리보기에서도 동일하게 보이는가
원본 사진으로 다시 묶어야 한다면
잘린 PDF를 다시 변환하지 말고 네 모서리가 보이는 원본 JPG·PNG에서 새 PDF를 만드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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